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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박물관

제1전시실 탐라시대~일제강점기의 제주교육

제1전시실은 고대로부터 해방 이전까지 제주교육의 흐름을「탐라시대~일제강점기의 제주교육」라는 주제로 19개 코너에 전시하고 있습니다.

전시코너별 자료로는 우선 홍화각기에서부터 제주도를 나타내는 고지도인 한라장촉, 제주교육의 흐름을 개괄하여 보여주는 전시판넬과 고대로부터 해방 이전까지의 제주교육의 역사를 도표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고대의 제주교육과 탐라시대의 교육,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의 교육코너가 마련되어있고, 서당을 재현한 제주 전통초가의 모습과 조선시대 국립교육기관인 향교의 모형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향교 관련자료와 영운공 고경준 선생의 유품, 조선시대의 사회교육,제주도의 사학, 조선시대의 시취제도, 근대학교의 태동, 일제하의 식민지 교육, 등기구 및 도량형 기구, 근대학교 태동 이후 학생상, 일제하의 민족교육 및 사회교육 총 528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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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전시실 광복 이후~현재의 제주교육

제2전시실에는 광복 이후~현재의 제주교육이라는 주제로 15개 코너에 전시하고 있습니다.

전시코너별 자료로는 우선 제주교육의 발전과정을 보여주는 이미지컷으로 학생활동 사진으로 현대교육의 면모를 상징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그리고 교육사 연표로 해방후 미군정하의 교육으로부터 현재까지의 제주교육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미군정하의 교육코너와 시련기의 교육코너, 1950년대 음악시간 전경코너, 1950년대 교육코너, 교수학습자료코너, 제1차교육과정기부터 제7차교육과정기별 교육과정의 변천사 및 그에 해당하는 교과서와 각 학교에서 만든 교육계획서를 전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세계 각국의 교육현장코너, 특수아동들의 활동과 특별활동 기록물, 학생들의 운동회할 때 준비하는 도구 및 제주도의 교육기관 분포를 볼 수 있는 코너 총 349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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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전시실 제주교육의 얼

제3전시실에는 제주교육의 얼이라는 주제로 10개 코너에 전시하고 있습니다.

전시코너별 자료로는 조선조에 제주교육에 막중한 영향을 준 이를 뽑아 후대들에게 귀감이 되도록 소개하는 조선시대 교학인 코너, 개화기부터 현재까지의 제주 교육열이 높았던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 제주교육의 의지코너, 제주의 여신상을 느낄수 있는 1950년대부터 60년대까지의 시장의 어머니들 코너, 1940년대부터 학교건물, 인물, 학생활동을 내용으로한 사진자료 및 기관이나 학교에서 발간한 교지등의 간행물을 전시한 제주교육의 발자취 코너, 제주의 정신을 보여주고 있는 제주인의 얼 코너. 제주의 어린이 놀이문화를 디오라마 기법으로 전시한 제주어린이 놀이문화 코너, 제주의 언어문화를 보여주는 코너, 지난날의 학교생활 모습을 회상해보도록 사진자료를 전시한 추억의 교육현장코너, 마지막으로 제주교육의 미래를 상징적으로 나타낸 미래의 제주교육 코너 총 204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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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전시실 제주교육의 변천

교육과정에 해당하는 영어의 '커리큘럼(Curriculum)'은 라틴어의 '쿠레레(Currere)'에서온 말로 '달린다'는 뜻이었고, 이것이 나중에 경마장의 경주로(Race Course)를 의미하는 말이 되었다. 경마장에서 말이 경주를 하기 위해 출발점에서 종착점까지 달려가야 하는 일정한 코스가 커리큘럼인 것이다.

교육과정은 그 사회의 이념과 맞아야 하는 철학적 기초, 사회적 상황에 적합해야 하는 사회적 기초, 학생들의 발달단계에 적합해야 하는 심리적 기초 등의 토대 위에서 교육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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