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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어소리관

제주어는 유네스코에 의해 2010년 12월 소멸위기 언어 5단계 중 4단계인 ‘심각한 소멸위기의 언어’로 분류되었다. 보존 노력이 없다면 제주어는 곧 사라져 버릴지도 모른다. 제주어소리관은 제주교육박물관의 제주어 보존 노력 일환으로서 민요, 동요, 제주어 애니메이션 등의 제주어 소리자료를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다.

제주어 애니메이션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소멸위기의 제주어를 활성화하고 어린이들에게 제주어 원음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제주어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있다. 2017년에는 제주설화, 2018년에는 제주4.3, 2019년에는 3.1운동과 관련된 애니메이션이 각각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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